[프라임경제]부산신항 1·2단계 항만배후단지가 이번 동방물류센터 개장으로 9개 입주업체가 입주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현재 해당 배후단지에는 총 41만9,000㎡의 부지를 조성하고 2006년부터 단계적으로 입주기업을 선정해 2008년 6만3,000TEU의 물동량과 204명의 고용창출 등 물류활동이 이뤄어 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부산신항 3단계(36만7,000㎡) 배후단지에 물류기업 13개 업체가 2009년 입주할 예정이며, 4단계(22만1,000㎡) 배후단지에도 오는 7월 입주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부는 부산신항 항만배후단지에서 최장현 차관과 경상남도 안상근 정무부지사, 부산광역시 정낙형 정무부시장, (주)동방 김진곤 부회장 등 각계 관련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동방물류센터의 개장을 축하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