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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엠, ‘포스트-잇 낢이 사는 이야기’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11 0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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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쓰리엠(www.3m.com)의 포스트-잇 브랜드에서는 인기 만화가 서나래씨와 손잡고 만든 ‘포스트-잇 낢이 사는 이야기’를 오는 16일 출시한다. 서나래씨(필명 낢)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다이어리 형식으로 표현해 신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만화가. 대표작으로는 포스트-잇으로도 선보이게 된 ‘낢이 사는 이야기’와 ‘낢의 책갈피’, ‘은근남 카운셀링’ 등이 있다.

쓰리엠에서 새로 출시하는 ‘포스트-잇 낢이 사는 이야기’는 기존 제품과 노트형 포스트-잇에 만화 캐릭터 ‘낢’이 디자인되어 있다. 또 이러한 것을 큐브 형태로 쌓아 옆면까지 만화 캐릭터를 적용시킨 포스트-잇과 형태를 사각형이 아닌 반 타원형으로 만들어 차별화한 것 등 총 6종류로 선보이게 된다. 가격은 1,500원~3,000원.

쓰리엠의 사무용품 사업팀장 신용숙 이사는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 작가와 함께 제품을 선보이게 된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자신한다”며, “올 한해는 디자인이 보다 강화된 제품 출시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 1위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