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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노동부, 사회적기업 지원협약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3.10 17: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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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스타항공(www.eastarjet.com)이 항공업계에서는 최초로 공익목적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일에 발 벗고 나섰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10일 이스타항공은 이영희 노동부 장관의 초청으로 SKT빌딩 SUPEX홀에서 ‘사회적 기업 지원’ 협약을 노동부와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제계에서 포스코, SKT, 현대자동차 등 15개 기업이 노동부의 초청을 받았으며, 항공업계에서는 이스타항공이 유일하다.

이스타항공그룹 이상직 회장은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서로 도울 수 있는 지혜를 모아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공익을 위해 운영되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일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사회적 기업 지원 협약에 앞서 어린이재단에 ‘희망의 날개, 1004 펀드 후원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