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타에듀는 오는 11일 전국연합학력평가를 대비해 'ONE-PASS 학력평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평가서비스는 성적분석부터 해설강의까지 'ONE-PASS'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사전, 시험당일과, 사후 등 3단계로 나눠져 진행된다. 앞서 지난해 3월 학력평가 기출문제와 해설강의, 그리고 오답률이 가장 높았던 문항만을 모아 만든 Best-오답노트 등의 사전서비스를 오픈했다.
본 서비스는 시험당일날인 11일 ▲채점서비스 ▲대표강사들의 영역별 해설강의 ▲문항별 난이도 및 오답률 등의 문항분석 ▲영역조합별 유리순서 및 동점자성적분석 등의 다양한 성적분석 서비스로 진행된다.
비타에듀 유병화 평가이사는 “3월 학력평가는 올해 처음 치러지는 전국단위 연합평가로, 고3수험생들은 학력평가가 출제방향과 시험방법, 그리고 전국순위 및 백분위점수 등을 제공하는 평가방법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만큼, 수능을 위한 실전연습용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02)2001-9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