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달콤한 고백이 기다려지는 화이트 데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남자친구와 함께 하루를 보낼 예정이라면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메이크업을 준비해보자. 하루 종일 금방 화장한 듯 화사하고 뽀얀 피부로 당신을 한층 매력적이고 아름답게 해 줄 ‘진주알 맑은 피부 데이트 메이크업’을 뷰티 브랜드 에뛰드(ww.etude.co.kr)가 제안한다.
진주알처럼 맑은 피부를 연출하기 위한 핵심은 피부 표현, 즉 베이스 메이크업에 달려있다. 수분 메이크업 에센스로 피부를 매끈하게 정돈하고, BB크림을 얇게 펴 바른 후 손끝으로 꼼꼼히 두드려 맑고 윤기감 흐르는 피부를 연출한다. BB크림으로 피부 톤을 보정한 뒤에는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고,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연출해주는 BB 전용 팩트를 덧발라준다.
‘에뛰드하우스 진주알 수분 메이크업 에센스(25ml/16,000원)’는 수분 크림과 피부를 정화시켜주는 진주 성분의 구슬이 함유돼 피부 속 수분은 지켜주고, 산뜻하고 맑은 피부로 마무리해주는 프리 메이크업 에센스다. 미세하고 은은한 진주 빛 홀로그램 펄이 화사하고 윤기 있는 피부 톤을 만들어준다.
‘에뛰드하우스 진주알 맑은 BB크림(50g/13,500)’은 시간이 지나면 칙칙해지고, 쉽게 지워졌던 기존 BB크림의 결점을 보완해 다크닝과 트러블 걱정 없이 맑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준다. 보송/윤기 2타입.
‘에뛰드하우스 진주알 맑은 BB콤팩트(15g/14,500)’는 미세한 진주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뽀얗고 투명한 윤기를 표현해주는 BB크림 전용 BB콤팩트다. 기존 팩트는 BB크림 후 덧바르면 탁하고 두꺼워지는 반면, 진주알 맑은 BB콤팩트는 BB크림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주어 보송보송하고 맑은 윤기를 더해준다.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보송(번들거림 제로)/윤기(연예인 윤기)/커버(확실한 커버력) 3타입. 눈썹은 아이 브로우 제품을 이용해 자신의 눈썹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눈썹 사이를 채워주는 느낌으로 가볍게 그려준다. 섀도를 생략하는 대신 그레이, 브라운 계열의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를 촘촘하게 채우면서 그려주면 또렷한 눈매가 완성된다. 마스카라 브러쉬로 속눈썹 전체를 뿌리부터 세심하게 빗어주어 한 가닥씩 깔끔하게 끌어올려 준다.
앵두알처럼 맑고 투명한 느낌의 틴트로 사랑스러운 입술을 연출해보자. 제품에 내장된 팁에 틴트 내용물을 적당량 취해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가볍게 펴 발라 준다.
‘에뛰드하우스 앵두알 맑은 틴트(9g/6,000원)’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흡수되는 밀크 로션 타입의 틴트로 팁 자국이 남지 않아, 컬러가 얼룩지는 현상 없이 균일하게 표현되며 천연 체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화사한 혈색과 윤기를 부여한다. 레드/핑크/피치 3타입.
메이크업의 완성은 블러셔. 귀엽고 깜찍한 동안 얼굴을 연출하기에 그만이다. 특히, 생얼 같은 BB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이 중요하기 때문에 펄 없는 BB전용 블러셔를 사용해야 어색하지 않다.
‘에뛰드하우스 앵두알 맑은 블러셔 듀오(1.5g*2/7,500원)’는 BB크림 후에 바로 사용해도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홍조를 완성해 준다. 체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만들어 주고 혈행 촉진 효과를 부여한다. 단독으로, 혹은 코럴과 핑크의 두 가지 컬러를 블렌딩하여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 할 수 있다.
손끝으로 내용물을 취해 웃을 때 볼록 튀어나오는 부위에 점을 찍은 다음 두드리듯 펴 발라 자연스럽게 마무리 해준다.
한 리서치 결과에 의하면 많은 남성들이 뿌리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은은한 베이비 파우더 향에 호감을 느낀다고 한다.
향수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출시한 ‘쁘띠 비쥬 코튼 스노우(30ml/18,000원)’는 남자 친구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제격인 제품이다. 신선하고 포근한‘베이비 파우더’향이 은은하게 오랫동안 지속되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