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좋은사람들(
www.j.co.kr, 대표 윤우환)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섹시쿠키와 예스 매장에서 속옷 선물을 사면 캔디를 제공하는‘Yes! White day!’이벤트를 진행한다.
로맨틱하면서 섹시한 스타일리시 디자인을 추구하는 ㈜좋은사람들의 ‘섹시쿠키’는 화이트데이 선물용으로 크로바 프린트에 쵸콜렛 컬러 도트망과 레이스로 여성스럽고 큐트한 느낌을 표현한 브래지어와 팬티, 슬립 패키지를 선보였다. 섹시쿠키 디자이너 이지선 과장은“너무 화려하기보다는 심플한 라인에 약간의 레이스와 클로버 프린팅으로 여성스러움을 담았다. 컬러는 힘든 시기인 만큼 밝고 깔끔한 컬러가 대세”라고 말했다.
㈜좋은사람들이 제안하는 1925 세대를 위한 감성내의 ‘예스’의 화이트데이 아이템은 화사한 봄과 잘 어울리는 옐로우 파스텔톤에 분홍, 초록 등 아기자기한 하트무늬가 프린트되어 귀여운 느낌을 강조 했다. 커플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정현 대리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자친구에게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어하는 남성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경제도 어려워 선물 따로 사탕 따로 구입하지 않고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사탕’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획했다”라며 “여자친구 속옷을 선물할 때 사이즈를 몰라 고민하는 남성고객들을 위해 각 매장에서 체형별 속옷을 고르는 법을 설명, 선물 선택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