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오는 3월 말까지 안전먹거리를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제 1회 안전먹거리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
||
롯데리아 주방의 철저한 위생시스템을 살펴 보고, 햄버거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햄버거궁전 체험과 협력사인 롯데햄, 롯데침성음료, 롯데삼강 등의 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과 제품 전시장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견학 등 재미를 더한 다양한 안전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선정 방식은 롯데리아 홈페이지에 참여 사연을 남긴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지역별로 40명씩, 총 280명을 선정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직접 제조 과정과 위생 상태를 체험할 수 있는 ‘안전먹거리 체험단’ 운영을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먹거리 지대, 롯데리아’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