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닛산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 출시와 함께 드라마 제품 협찬 마케팅(PPL)을 비롯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닛산은 지난 8일부터 시작한 SBS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를 주인공용 방송 차량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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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세일즈 마케팅을 총괄하는 엄진환 이사는 “국내에서의 PPL 마케팅은 제품과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 상승에 있어 매우 효과가 크다”며 “닛산의 전략 모델이 될 알티마 출시에 맞춰 드라마 제품협찬을 실시해 알티마 이미지 뿐만 아니라 닛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닛산은 이 밖에도 자사의 스포츠카 350Z, 도심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로그(Rogue)와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도 극중 주인공들의 차량으로 협찬한다. 닛산의 공식 전시장도 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유호정, 한고은을 주연으로 하며 드라마 ‘왕과 나’를 연출한 이종수 감독과 ‘달콤한 인생’, ‘불량커플’ 등의 드라마를 쓴 최순식 작가가 메가폰을 잡았다. 결혼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테마로 한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일상생활의 장애물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흥미 있게 보여주며 시청자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지난 해 11월 브랜드 출범 이후 닛산은 도심 LED 전광판 및 코엑스몰 내 광고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VIP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