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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앤 아시아나 기내 판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3.10 09: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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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오앤(O&)은 이달부터 아시아나 기내에서 판매된다고 10일 밝혔다.

‘오앤(O&)’은 천연성분에 대해 앞선 기술력을 지닌 독일, 에코와 유기농의 선두주자인 프랑스의 기술력과 ㈜에이치케어 연구진의 한국 여성 피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된 화장품이다. 브랜드 런칭 3달 만에 기내 면세품으로 입성한 오앤은 첫 면세품으로 수분크림, 모공커버, 주름개선의 3가지 효과로 베스트 셀링 아이템이 된 ‘링클 프라이머(26,000원/45g)’를 판매한다.

오앤 마케팅팀 김성수 본부장은 “신생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아시아나 기내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제품력을 바탕으로 브랜드만의 독특한 컨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오앤 링클프라이머를 시작으로 빠른 시일 안에 전 제품라인으로 판매 제품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