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민병철전화영어 유폰(대표 민병철 www.shallwetalk.co.kr)은 직장인들의 영어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해 ‘프라이데이 펀 클래스(Friday Fun Class)’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라이데이 펀 클래스’는 매주 금요일마다 퀴즈나 게임 등 재미있고 다양한 수업방식으로 전화영어를 진행하는 스페셜 클래스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유폰 전화영어 정규과정수업과 동영상강좌 등으로 회화능력 및 스킬을 강화시키는 반면 금요일에는 펀 클래스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묘사하는 연습을 함으로써 어휘구사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오픈한 프라이데이 펀 클래스는 스피드퀴즈 형식으로 인물, 영화, 물건 등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를 영어로 설명하여 상대방이 맞추도록 하는 게임수업이다. 시간을 정해 담당강사와 회원 중 누가 더 빨리, 더 많이 맞출 수 있는지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라이데이 펀 클래스’ 수강은 주3회 및 주5회 과정 수강생이라면 추가비용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회원 로그인 후 My U폰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폰의 최성우 팀장은 “기존수업을 통해 영어회화의 기초를 쌓았다면, ‘프라이데이 펀 클래스’는 회화에 필요한 순발력과 어휘력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한 내용을 상대방에게 설명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퀴즈수업 이외에도 앞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형식의 수업을 계속적으로 개발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