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브가 2009년 새로운 리후레싱 포뮬라에 산뜻하고 감각적인 향으로 한층 가벼워진 보습을 선사하는 ‘도브 고 후레쉬 스플레쉬(splash) 바디워시 ’를 출시한다.
‘도브 고 후레쉬 스플레쉬 바디워시’는 1/4 라이트 모이스처 로션을 함유하고 있어 하루 종일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촉촉함을 제공한다. 또한 크림처럼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으로 말끔한 세정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향긋하게 퍼지는 달콤한 복숭아와 화이트 진저향은 기분을 밝게 해주고, 피부를 생기있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도브 고 후레쉬’ 라인만이 갖고 있는 고급스러운 향은 ‘CKOne’, ‘J’adore’ 등 세계적인 유명 스테디 셀러 향수의 조향사 ‘앤 고틀립(Ann Gottlieb)’이 또 한번 도브와 손잡고 만든 작품이다.
유니레버 도브 마케팅 팀 김지영 과장은 “세계적인50년 역사의 보습 전문가 도브가 싱그러운 20대를 위해 한층 진일보한 향과 보습을 담은 ‘도브 고 후레쉬 스플레쉬 바디워시’ 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상쾌한 봄을 맞아 2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더욱 새로워진 도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