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야흐로 3월 새학기 모의고사 시즌이다. 3월 11일 서울시 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작으로 오는 27일에는 사설 모의고사 기관에서 실시하는 모의평가가 치뤄진다. 모의고사는 수능 경향을 예측해 볼 수 있고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시험이기에 중요하다.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은 단 한번의 신청으로 대성모의고사를 학교나 학원에서와 똑같이 집에서 응시할 수 있는 ‘2009 대성모의고사 연간패키지’를 판매한다.
고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성모의고사 연간패키지는 신청한 회원에게 오프라인 시험일 다음주 월요일에 일괄적으로 문제지를 배송하며, 회원들은 약 8일간 주어지는 온라인 응시기간에 대성마이맥 사이트에 접속하여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온라인 응시 기간이 지나고 약 3일 후면 자신의 성적을 확인할 수 있고, 회원들과의 점수 비교를 통해 객관적인 나의 실력 파악도 가능하다.
시험은 학년별로 3월에서부터 12월까지 각각 5차례 실시되며 가격은 고3 회원은 60,750원, 고1~2학생들은 58,500원이다.
한편 대성마이맥은 3월 한달간 연간패키지를 구매하는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매회 별도로 구매하는 것보다 10% 가격이 저렴하며, 구매자 전원에게스터디 플래너를 무료 증정한다.
또한 교재구매가 가능한 마이맥 쿠폰 20,000점과 인터파크 5,000원 도서할인 쿠폰도 제공하며 30명을 추첨해 무료로 전공선택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성마이맥 전상돈 상무는 “대성모의고사는 45년 전통의 대성학원 입시전문가들이 직접 출제하고 평가하는 권위있는 시험이다”며 “이번 대성모의고사 연간 패키지를 신청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수능대비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어 고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