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6 'i wish' 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실력파 보컬리스트 오윤혜가 엠보트에서 새로운 소속사 FM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했다.
소속사 F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윤혜는 풍부한 감성과 가창력으로 많은 대중들이 공감할수 있는 좋은 노래를 표현할수 있는 실력있는 가수다. "앞으로 새앨범 활동으로 팬들과 자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윤혜는 5월경 발표될 미니앨범을 준비하면서 팝발라드, R&B 랩발라드, 클럽댄스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 시도로 오윤혜만의 고급사운드를 추구하겠다며, '가장오윤혜다운 종합선물세트음반' 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음반작업에 열중하고있다.
PK헤만의 프로듀서이자 이번음반을 총괄하는 김세한프로듀서는 오윤혜와 함께 “이번 미니앨범을 위해 작곡가들에게 수집한 데모곡 200곡이 넘는다.
3년만에 발표할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가수 본인이 직접 작곡가들과 함께 가장 오윤혜다운 곡을 모으고 있다” 고 준비중인 새앨범의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번에 발표하는 선공개앨범은 랩발라드의 대표주자 PK헤만과 함께 호흡한 곡으로 3월 10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뮤직에서 오윤혜 '서운한 마음에'라는 제목으로 타이틀곡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