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네스가 '성 패트릭데이'를 맞아 오는 14일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성패트릭데이 축제를 통해 아일랜드 문화와 함께 기네스 알리기에 나선다. 기네스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정통 스타우트 맥주로 행사 당일 퍼레이드 참가자들과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같은 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이리쉬 전통 펍 더블린 테라스에서는 성 패트릭스데이를 기념하는 훌리나이트 파티가 열린다.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참가자는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 기네스를 포함한 모든 음식들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참가 비용은 1인당 5만원, 전화문의는 02-555-2553이다.
성 패트릭데이는 아일랜드에 복음을 전파한 성 패트릭(St. Patrick)을 기리는 날로 매년 그가 사망한 3월 17일에 맞춰 전세계적으로 축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