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09.03.10 08:36:58
[프라임경제]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의 처리를 위해 재협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대표 지명자는 9일 상원 재무위 인준 청문회에서 "한·미FTA가 현 상태로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국 의회의 비준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