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800만 관객 신화를 이룬 과속스캔들의 흥행 주역 왕석현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배스킨라빈스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선정되었다. 아역 특유의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연기경험 없이 1,000대1의 과속스캔들 오디션을 뚫은 왕석현. 스크린에 이어 CF에서도 흥행 스캔들을 낼지가 관심사다.
일단 촬영장에서는 대박을 점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매장안으로 가방을 메고 뛰어들어 열연하는 천진난만한 왕석현의 모습에 현장 관계자들 모두 왕석현의 팬이 되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촬영 내내 유명 아이돌 스타의 춤과 노래, 귀여운 윙크 및 뽀뽀세례를 보여주어 스탭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고 한다. 때문에 애초 콘티에는 없던 왕석현의 댄스컷까지 추가로 촬영되었다.
800만 관객을 감동시킨 베테랑 연기자답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랜 촬영시간 내내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임한 왕석현은 심지어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도 10시간만 더 하게 해달라고 울음을 터뜨려 범상치 않은 스타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또한 왕석현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는 탓에 촬영 중에 소품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을 멈추지 않고 먹어 뜻하지 않은 NG를 많이 냈다고. 압구정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 실제 매장에서 진행된 이번CF 촬영은 인파로 인해 촬영이 지연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과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배스킨라빈스의 새 모델 왕석현은 쉬는시간에도 팬들의 카메라 세례에 귀여운 표정으로 응하는 등 깜찍한 팬서비스를 보여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