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BMW 코리아는 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3만 2천개의 붉은 공 안에 가려졌던 프리미엄 소형 모델인 BMW 120d 쿠페를 선보였다.
1시리즈 쿠페는 BMW의 철학인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이 응축된 모델이다.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쿠페 디자인과 민첩한 핸들링,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성능으로 2003년 전세계에서 약 75만대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올렸으며 젊은층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 소개되는 BMW 120d 쿠페 모델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기본형(3980만원), 편의장치가 추가된 하이(High) 패키지(4170만원), 최고의 다이내믹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스포츠 (Sports) 패키지(4290만원) 등 세 가지 선택 옵션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