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칠성음료(대표 정황)가 올해에도 따뜻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7일) 남이섬에서 개최된 「2009 나미나라와 함께 하는 유니세프 가자지구 어린이 돕기 걷기대회 ‘우리는 평화를 꿈꿔요’」에서 롯데칠성은 음료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롯데 아이시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남이섬 강변산책길을 따라 3.7km를 걷는 것으로, ‘평화를 꿈꾸는 어린이’사진전, 아우인형 전시 및 입양행사, 소년병 반대 서명, 포토존, 브레이크댄스 및 풍물패 공연 등으로 이루어 졌다.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어린이 구호기금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3월 22일에는 부산, 김해, 포항, 대구 등에서 세계 어린이 식수 지원을 위한 「2009년 세계 물의 날 -‘오백원의 생명수’ 캠페인」이 펼쳐지는데, 롯데칠성은 5,000여개의 ‘롯데 아이시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칠성은 작년 9월 1억원 상당의 유니세프 후원 캠페인 협약을 맺고 ‘롯데 아이시스’제품 패키지에 ‘아이시스의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의 물 부족국가 후원사업에 지원됩니다’라는 내용을 표기하고 있다. 앞으로도 롯데칠성은 깨끗한 물과 어린이를 위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경쟁 기업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