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기와 함께 외출하는 부모들이 많아 지고 있다. 한 겨울 차가운 기온과 더불어 빙판길 등 차 없이는 아기와 함께 외출하는 것이 힘들어 외출 자체를 자제 했다면, 봄이 다가오면서 유원지나 공원과 같이 밖으로의 나들이가 수월해 졌기 때문이다.
아기와 함께 바깥 외출 시 필요한 대표적인 아이템은 유모차이다. 유모차는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실용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이 뒷받침 된다면 엄마들의 인기를 독차지 할 수 있다.
압소바는 고급스러운 쟈가드 원단을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의 필 유모차를 출시 하였다. 네이비와 오렌지 컬러 두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원단과 컬러와의 조화는 럭셔리한 느낌이다.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원터치 접절 기능이 있으며, 차양 뒷부분에 넓은 망사창을 설치하여 통풍성을 보강하였다. 또한 탈 부착이 가능한 보조 시트가 장착 되어 있으며, 슬라이딩식 보조 발판이 있어 아기의 상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핸들 앞, 뒤 전환이 가능하여 아기와 마주보고 이동 할수도 있으며, 회전 잠김 브레이크 기능이 있어 보다 안전하다
Black&Gold 와 Black & Red 컬러로 출시한 프리미에쥬르 ‘골드 윙 유모차’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럭셔리해 보인다. 차체의 무게감은 안정감을 더해주며 핸들높이 조절기능이 있어 산모 체형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5점식 안전벨트는 신생아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버튼 조작으로 탈부착 및 각도 조절이 가능하여 승 하차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접이식 보조발판으로 사용이 편리하며 앞바퀴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방향전환이 쉬우며 회전 잠김 브레이크 기능으로 안정성을 보강하였다.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는 트립 어드밴스(올리브 컬러) 유모차를 선보였다. 트립 어드밴스 유모차는 원터치 브레이크와 함께 후드 측면에 아기의 시야 확보를 위한 반투명창이 새롭게 적용됐다. 바퀴부분도 업그레이드 돼 한층 부드러워진 핸들링을 구현한다. 또한, 5점식 안전벨트와 어깨보호 패드가 적용됐으며 등받이는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외출 시 잠든 아이를 편안하게 눕힐 수 있다. 다리받침 또한 조절이 가능하다.
해피베이비에서는 새롭게 허니비 유모차가 출시되었다. 노랑색의 세련된 컬러감으로 아이를 태우고 나들이를 나가면 주위에 시선을 한몸에 받을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이다. 돔형의 차양으로 햇빛으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안전가드 탈부착 기능으로 유아의 승, 하차시 편리성을 높였다. 5점식 안전벨트 채용과 보조발판, 등받이 3단계 각도 조절 기능, 보조바구니와 풋 브레이크 기능과 함께 앞 바퀴가 360도 회전가능 하도록 설계되어있다. 또한 고급형 유모차인 해피베이비 리벤 유모차는 핑크색으로 곰돌이 모양의 짱구 베게와 컵홀더, 접이식 보조발판, 5점식 안전벨트 채용과 보조발판, 등받이 3단계 각도 조절 기능, 보조바구니와 풋 브레이크 기능과 원터치 브레이크 기능이 추가 되었다.
파코라반베이비는 가볍고 핸들링이 매우 부드러워 손쉽게 외출 할 수 있는나 들이 유모차로 윌리 유모차를 출시 하였다. 블루와 곤색을 배색으로 세련됨과 산뜻함이 돋 보이며,기능적인 면에서도 핸들의 앞/뒤 전환이 가능하여 아기와 마주보고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파코라반베이비 브랜드 명이 새겨져 있는 가드레일 부분 탈,부착이 가능하여 유아 승 하차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레드와 블루 두 종류 이다.
프리미에쥬르 홍보실 서정훈 실장은 “ 최근의 유모차는 고급과 편의라는 추세로 유아의 안전을 함께 생각하는 부모의 입장에서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경기 불황에도 외국에서 직수입하여 판매하는 외제 유모차는 지속적으로 판매가 늘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