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대하사극 ‘자명고’(극본 정성희, 연출 이명우, 제작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매주 월화 밤 9:55 방송)의 인기가 시작 전부터 예사롭지 않다. 지난 2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 하자마자, 정려원·정경호·박민영·이주현 등 주연 배우들의 촬영장 공개 사진으로 폭발적인 페이지뷰를 기록하였다. 이렇듯 촬영 현장이 공개되며 자명고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으며, 끊임없는 관심 속에 첫 방송일이 다가오자 지난 주 대비 자명고 공식홈페이지(http://tv.sbs.co.kr/go/index.html)는 50%이상 페이지뷰가 상승하는 등,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자명고’의 연출을 맡고 있는 이명우 감독도 얼마 전, 이런 뜨거운 관심이 보답하듯 게시판의 ‘제작노트’를 통해 축하 및 감사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여 새벽 4시경까지 촬영이 계속 되었는데, 강도 높은 무술 액션씬과 복잡한 감정씬을 소화하느라, 연기자들이 고생하고, 추운 날씨에 스텝들도 무척 고생하였습니다.” 라고 연기자와 스텝들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촬영을 마치고 자명고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정식 페이지가 멋지게 열렸더군요. 자명고라는 사극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흥분되고, 또한 한편으론 두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즐겁고 볼만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한 스텝과 연기자들 모두 추위와 피로에 아랑곳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라고 시청자와 만날 기대감을 표현했다.
곧,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 자명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명고 응원릴레이’ 게시판을 통해 기대평을 남기고 있다. “흥미진진한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얘기까지.. 뭐하나 빠트릴게 없는 자명고, 기대충만입니다!” (글쓴이 ID:19haja)라며 응원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 들 중 추첨을 통해 가족뮤지컬 티켓도 증정한다.
네티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현장 포토와 메이킹 영상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예고편도 공개되어, 본 방송 전에 한 발 앞서 ‘자명고’를 만나볼 수 있다.
SBS 대하사극 자명고는 오늘(9일)밤 9시 55분에 스페셜방송을 시작으로, 10일에 첫방송되며 시청자들과 첫만남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