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티보이베이크샵코리아(대표 권주일, www.rotiboykorea.com)는 지난 7일 현대백화점 미아점 첫 론칭을 시작으로 백화점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티보이는 1998년 번(BUN)을 전 세계에 소개한 최초의 브랜드로, ㈜로티보이베이크샵코리아는 지난 2007년 3월 이대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설립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전국 15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번(BUN)은 고소한 버터 필링이 되어 있는 생지를 발효시킨 후, 그 위에 커피크림을 토핑해 오븐에 넣어 약 15분간 구워내 겉은 바삭 하면서도 속은 부드럽고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다. 로티보이 번은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트롤이 ZERO(0%)이며, 개당 225kcal의 저칼로리로 웰빙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들의 간식, 식사대용, 브런치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로티보이는 100% 브라질 최고급 아라비카 커피인 아메리카노를 기존 커피 전문점에 비해 40% 이상 저렴한 가격인 2,000원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브랜드나 분위기 못지않게 실속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20여가지 이상의 최고급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로티보이는 현대백화점 미아점 입점을 기념해 6개 이상의 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로티보이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