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헤라(
www.hera.co.kr)는 1지복합성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선 메이트 에어라이트 SPF30 PA++’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선 메이트 에어라이트 SPF30 PA++’(50㎖, 35,000원)는 혁신적인 ‘크림 투 파우더 포뮬레이션’ 기술을 적용해 파우더를 바른듯 보송보송하고 매트한 뒷마무리가 특징. 3종류의 실리콘 파우더의 최적 조합으로 매트한 뒷마무리가 오래도록 지속되며 여름철 땀과 피지를 흡수해 자외선 노출로 인해 짙어지는 피부톤을 더욱 밝게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피부 자극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원료를 최대한 배제하고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네랄 자외선 차단 필터’만을 사용한 순한 자외선 차단제로, 특히 지복합성 및 트러블성 피부에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선 메이트 에어라이트 SPF30 PA++’는 피부 손상이 피부뿐만 아니라 피부 및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신경계와 면역계의 손상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에 주목하여 피부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더모 네트워크 프로텍션™ 포뮬러를 적용하였다. 더모 네트워크 프로텍션™ 포뮬러는 피부 손상 시 가장 많이 손실되는 비타민 E,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방지효과가 뛰어난 해바라기씨 추출물인 헬리옥신(Helioxine)과 유해물질에 대응해 피부재생력이 뛰어난 로디올라 추출물(Rhodila rosea Extract)의 복합체로, 다양한 피부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