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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앰프드1 시즌2 배틀리그 종료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09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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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액션 게임의 절대강자 ‘겟앰프드1 시즌2’에서는 지난 5일 ‘배틀리그 2009’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9년 겟앰프드1 시즌2 새로운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첫 오프라인 방송 리그로써, 12월 1일부터 3월 5일까지 MBC게임과 함께 온/오프라인 예선전, 본선전, 방송 녹화를 진행했다.

예선 참가자 신청이 2만 여명에 육박해 겟앰프드 방송 리그의 인기를 실감했으며, 특히 본선 경기 녹화 당일 MBC 게임 히어로즈센터 최다 관객 집객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이 총 상금 600만원을 걸고 박빙의 승부를 펼쳤으며, 1위 [프로팀] 강희솔, 김성현, 2위 [정열맨과 덕배] 홍종찬, 이건호, 3위 [빅토리아] 김영건, 이우진 선수에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