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마트, 골프용품 최고 50% 할인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3.09 09:37:0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신세계 이마트가 골프의 계절인 봄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신춘 이마트 골프 대전’을 펼친다. 캘러웨이, 테일러 메이드, 나이키 등 유명 골프 클럽 및 용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풀세트, 골프화 및 골프공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최고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4대 히트 풀세트 기획전’에서는 테일러 메이드 남성 뉴 버너 풀세트를 149만원에, 나이키 남성 SUMO 풀세트를 129만원에 판매하며, 기가 칼리버 풀세트를 89만원(30세트 한정)에, 엘로드 EX 플러스 풀세트를 125만원에 판매한다.

‘골프용품 초특가전’에서는 애플라인드 등의 기능성 웨어를 4만2000원~7만8000원에, 아디다스 골프화를 3만9000원에 판매하며, HJ 장갑(3매)를 2만9000원에, 스립슨 디스턴스 골프공을 1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5대 드라이버 최저가 한정판매전’에서는 테일러 베이드의 뉴 버너 드라이버, 캘러웨이의 DIABLOR 드라이버 등 5개 브랜드의 드리이버를 브랜드 별로 각 40~100개 한정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 윤범조 골프바이어는 “봄 골프시즌을 앞두고 준비한 이번행사는 골프 용품 신상품을 포함, 유명 브랜드 골프용품을 연중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