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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 홍보대사로 월드스타 비 위촉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08 10: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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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은 광고모델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를 선정한 데에 이어, 자사를 대변하는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비는 2009년 한해 동안 TV CF 및 지면 광고모델로 활동할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한국 피자헛의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으로 한국 피자헛은 홍보대사 비가 한국 내 콘서트를 개최할 때 기다리는 관람객에게 즉석 조리가 가능한 ‘사랑의 트럭’을 통해 피자 100판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국 피자헛의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 나누기’ 활동 시 비의 이름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피자 100판을 기부하는 등 올 한해 동안 홍보대사로써의 다양한 활동을 후원한다는 계획이다. 비 또한 세계적인 피자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위촉됨으로써, 세계무대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피자헛의 이승일 대표는 “월드스타 비의 프리미엄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가 국내 피자업계를 선도하는 한국 피자헛의 브랜드 파워를 대변할 수 있으리라 판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 또한 비가 평소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많아 한국 피자헛의 ‘사랑 나누기’에도 기꺼이 함께할 뜻을 밝혔다”며, “이번 홍보대사 선정을 글로벌에서도 주시하고 있는 상황으로 비의 폭넓은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