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5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제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컨버전스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의 통신서비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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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파워콤은 5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제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컨버전스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의 통신서비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 ||
특히 이 사장은 “지난해에는 매출액 1조 2,738억원을 달성해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통신시장에서 유일하게 4년간 연속 두자리수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라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2배가 늘어난 실적을 거두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이어 “올해는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현장과 고객중심의 경영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속도, 품질 등 본원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품 차별화 및 번들 경쟁력을 강화해 컨버전스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의 통신서비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매출 1조2,738억원(전년대비 15% 증가), 영업이익 887억원(98% 증가) 등 08년 재무제표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정관 변경안 등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