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리에이티브네일(www.cndkr.co.kr)의 권영희 원장은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경제가 어려운만큼 화사한 색상이 네일컬러의 트랜드가 될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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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봄을 이끌 컬러중에서도 핑크와 함께 오렌지 블루, 옐로우 색상이 중심을 이룰것으로 보고 있다.
먼저 핑크색계열은 여성의 아름다움과 함께 여성의 부드러움을 한층 더해주는 색상이라고 전했으며, 봄의 전령인 개나리 색상을 담은 노란색계열도 큰 인기를 얻을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특히 20-30대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네일아트중에서는 만화를 주제로 하는 캐릭터 네일아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캐릭터 네일아트의 특징은 그만큼 정교한 시술 능력이 필요한 만큼 전문샾에서 20-30대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한다.
또한 경제가 어려운만큼 네일아카데미 학원에서 직접 배워서 자신만의 네일아트를 하는 경우도 점차 늘어가고 있다고 권영희 원장은 전했다.
이번 2009년 네일컬러트랜드 전망은 6명의 네일전문가들의 의견과 함께 크리에이티브네일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신촌점과(현대백화점) 용산점(아이파크점) 남부터미널점등 전국에 위치한 크리에이티브네일의 이용 여성고객들 이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 설문을 종합하여 전망한 트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