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즈(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의 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이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 21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가르텐비어는 핵심파워인 냉각테이블과 아이스잔을 비롯해 맛의 차별화를 이루는 고품격퓨전메뉴 등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소개한다. 1:1 맞춤 창업상담의 기회도 열려있어 방문객들로 하여금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전시장 내에 가르텐비어의 특허제품인 냉각테이블을 가동하고 무료시음회 프로모션도 펼칠 예정이다. 냉각테이블은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4℃를 유지해 시간이 지나도 김이 빠지지 않으며 시원한 맥주본연의 참 맛을 느끼게 해준다. 따라서 관람객들은 무료로 맥주를 마시며 냉각테이블의 기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가르텐비어는 생맥주 프랜차이즈로 지난 2004년 5월 1호점 개점이래 현재 전국에 18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가맹점과의 상생원칙을 지향, 남다른 가맹점 지원정책을 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기도 하다.
대한민국 치킨열풍주의보 치킨퐁은 특히 치킨시식코너를 마련해 예비창업자가 치킨메뉴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어 알찬 관람과 정보습득의 장이 될 전망이다.
치킨퐁은 흑마늘로 염지한 닭을 열풍으로 구워 맛뿐 아니라 건강까지 배려한 고품격 웰빙치킨이다. 치킨 조리 시 이용되는 컨벡션오븐기는 치킨퐁 자체기술로 제작해 일반 수입오븐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조리시간도 5분여 가량 단축되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메뉴는 누드오븐치킨을 비롯해 베이크오븐치킨, 데리야끼오븐치킨 등 각종 치킨류와 소시지, 샐러드, 과일 등의 부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러한 경쟁력에 반해 창업비용은 약 2천만원(배달형, 26.4m² 기준)의 소자본에 머물러 예비창업자의 창업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치킨시장의 블루오션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치킨퐁 50호점까지는 가맹비와 물품보증금 면제, 염지닭 100수 무상지원 및 무이자 최고 3천만원 대출 등 통 큰 혜택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박람회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치킨퐁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