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4일 르노삼성자동차 대전사업소에서 영업본박수홍 본부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정렬 본부장 등 내외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사업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10배수 사업소로 인증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무재해10배수 인증은 3,800일 연속 무재해 조건을 만족 시키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서류심사, 현장 실사 등 2개월간의 심사기간을 거쳐야만 인증 받게 된다. 무재해 10배수 인증은 국내 자동차 회사를 통틀어 7개 정비사업소만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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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영 방침과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 및 영업본부 전 임직원의 노력이 조화되어 성취한 쾌거로 평가 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격려메시지를 통해 “이번 대전사업소의 무재해 10배수 인증은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고 치하하며, “우리회사는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고, 임직원의 가치가 우선적으로 존중 받는 선진기업을 목표로 안전사고 예방활동과 업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한층 더 개선 유지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밝혔다.
향후 르노삼성자동차는 무재해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업무담당자들의 정기적인 워크샵과 특별 안전교육등 실무적인 안전교육은 물론 꾸준한 투자를 통해 2009년에도 무재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