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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다양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3.04 14: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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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은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 을 맞아 여성고객을 위해 ‘Special Hof for women!’ 이벤트를 마련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에 매장을 방문한 여성고객모두에게는 500cc 1잔을 무료로 증정하고, 여성고객만 있는 테이블에는 500cc 1잔을 추가로 무료증정한다.

홍성종 해외사업 및 마케팅부 차장은 “가르텐비어에 여성고객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객만족을 드높이기 위해 금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 날 만큼은 여성고객님들이 매장에서 작지만 기억에 남을 추억을 얻고, 작은 행복함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밝혔다. 행사매장은 가르텐비어 방배점, 구로점, 치킨퐁 남부터미널점이다.

여성을 위한 피자, 미스터피자는 매월 우먼스 위크를 지정해 이 기간 동안 프리미엄 피자를 주문하는 여성고객 2,000명에게 공연티켓을, 1,000명에게는 도서 및 영화예매권을 증정해왔다. 여기에 세계 여성의 날이 포함된 3월에는 혜택을 업그레이드했다.

추가로 500명에게 신상품을 무료제공하고, 20명에게는 매월 선정지역의 고객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3월은 서울지역이 선정지역으로 경품으로는 TV, MP3, 음식물 처리기 등이 준비되어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제주 여민회는 '꿈꾸는 카메라, 희망을 말하다'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3월 6일~13일까지 신산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전시일정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13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꿈꾸는 카메라, 희망을 말하다' 사진공모전은 다양한 여성들의 삶과 그 속에서 빈곤과 폭력이 없는 세상을 위해 희망, 용기, 평화, 열정 등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희망의 사진을 통해 여성들이 행복해짐으로써 모두가 행복하고 성평등한 세상이 되도록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지난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61점의 응모작 중 여민상을 비롯해 24점이 수상에 선정되었다.

공모전 관계자는 "'더불어 사는 여성' 혹은 '희망을 주는 여성'등 긍정적이며 밝은 여성의 이미지들이 잘 표현되었고, 사진의 표현능력 및 기술적인 측면도 뛰어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