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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참가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04 10: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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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본아이에프㈜(대표이사 김철호)가 3월12일부터 14일까지 학여울 서울무역전시컨벤션 센터(SETEC)에서 열리는 <제 21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는 정통 면요리전문점 <본국수대청>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 <본국수대청>은 죽전문점 ‘본죽’과 웰빙비빔밥 전문점 ‘본비빔밥’에 이은 본아이에프㈜의 세 번째 브랜드. 2~3가지의 저가형 메뉴에만 한정되었던 기존 ‘국수전문점’의 단점을 보완하여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11가지의 고급 면요리를 새롭게 개발하여 메뉴화하였다.

메뉴로는 소고기 쌀국수, 삼계칼국수, 송이버섯굴 칼국수, 김치말이소면 이외에 대청신비면, 대청건강면 등 다양하고 새로운 웰빙 퓨전 면요리들이 주메뉴를 이룬다. 또한, 면요리와 더불어 다양하고 풍부한 맛깔스런 미각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와 삼색만두, 고기.해물 완자 등의 8가지 부가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평균 가격 10,000원 대의 5가지 고급 세트메뉴를 준비해 가족이나 연인들이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마련한 점도 특징이다.

<본국수대청>은 평균 평수 49.5㎡(15평)에 초기투자비용이 6천6백만원선(부가세 별도)으로 초보자의 경우에도 매장운영이 비교적 편한 ‘생계형 쿡리스’ 시스템 프랜차이즈 모델로서 현재 창업시장의 실 수요자인 30대~50대 예비창업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창업아이템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본아이에프(주)는 박람회장 내 36㎡ 규모의 부스를 설치, ‘본국수대청’ 실제 매장 인테리어를 그대로 재연하여 상담 코너에서는 전문 상담원들이 상담희망자들에게 가맹점 개설부터 오픈, 사후관리 및 고객관리에 이르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제공한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부스방문객들에게 시식권 증정과 무료시식행사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