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2월 한달 간 495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361대) 대비 37.12%의 판매 증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우디는 국내 수입차 시장 판매 순위에서도 지난 달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아우디 코리아는 올해 1~2월 누적 판매 대수도 전년 동기(816대) 보다 12.5% 증가한 918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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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아우디는 가장 최신의 모델 라인업을 갖춘 브랜드로 올해도 뉴 A5에 이어 새로운 SUV인 뉴 Q5와 TT의 고성능 버전 뉴 TTS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더욱 새롭게 할 것”이라며 “아우디 코리아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 뉴 Q5, A3, A4, A5, TTS 등 아우디의 최신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살펴 볼 수 있게 하는 등 더욱 새로워지고 있는 아우디의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2위에 오르며 아우디 코리아의 판매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뉴 A4는 전세계적으로 800만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 중 하나로 동급에서 최강의 성능과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준중형 세단. 2,000cc 터보 가솔린 직분사 TFSI 엔진이 장착됐으며, 아우디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는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거움을 선사한다.
뉴 A4는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 0=>100km/h 6.9초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며 최고속도는 210km/h(속도제한), 국내 공인 연비는 10.0km/리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