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맥클라렌(
www.maclaren.co.kr)은 오는 3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09년 신제품 쇼케이스를 통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의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런칭쇼에서 선보일 맥클라렌의 디자이너 스페셜 에디션은 영국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 버버리(Burberry)부터 최근 국내에 런칭한 미국 브랜드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york)를 비롯하여,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인 라코스테(Lacoste), 쥬시꾸뛰르(Juicy Coutour), 루루기네스(Lulu Guiness), 등 총 5종이다.
맥클라렌을 수입 유통하는 세피앙의 마케팅팀 김병모 팀장은 “이번에 선보일 스페셜 에디션은 국내에서는 공식 유통되지 않는 제품들로 이번 신제품 쇼케이스를 위해 특별히 해외에서 공수한 제품들”이라고 밝히며 “높아진 국내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특별한 유모차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계절에 맞춰 시트를 변형할 수 있는 포시즌(4 seasons), 전 세계에 20대 한정 제작된 400만원 상당의 수제 유모차 골드버기(Gold Buggy), 양가죽 시트를 사용한 레더 컬렉션(Leather Collection) 등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유모차들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3월 25일 웨스틴 조선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릴 맥클라렌 ’09 신제품 쇼케이스에서는 골드맘들을 대상으로 맥클라렌의 홍보 모델을 선발하는 ‘제 2회 맥퀸 선발대회’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