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이 코오롱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천 서구 신현동 254번지 신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3천3백여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체 3천3백31가구 중 83~206㎡ 1천1백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며, 이중 83~109㎡ 7백가구가 청약부금 및 전용면적 85㎡이하 청약예금 가입자 대상 물량이다. 입주 시기는 2009년 9월 예정이고, 분양가상한제 미적용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현재 거래 가능한 조합원 물량 시세(3.3㎡당 9백60만~1천30만원)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지 북서쪽으로는 청라지구, 북동쪽으로는 가정뉴타운이 위치해 이들 지역 개발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201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오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고, 경인고속도로 서인천 인터 체인지를 통한 서울 및 일산, 김포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문의 032)554-9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