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대표 남용/www.lge.com)가 호주에서 열리는 '세계 파도타기 선수권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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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대표 남용/www.lge.com)가 호주에서 열리는 '세계 파도타기 선수권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 ||
이번 대회에는 9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미국의 켈리 슬레이터(Kelly Slater)를 비롯 남녀 각각 45명, 17명의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참가해 총 34만 달러(약 5억 1천 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스폰서로 활동하는 LG전자는 경기장 곳곳은 물론 선수 유니폼에도 LG로고를 우선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 경기장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올해의 전략 휴대폰을 소개한다.
특히, 800만화소 터치 카메라폰인 르누아르(Renoir, LG-KC910)를 대표 제품으로 선정하고 대회장 곳곳에 광고판 설치는 물론, 전시 및 시연을 통해, 대회장을 찾은 젊은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LG전자 호주법인장 권순황 전무는 “2006년 53.3%였던 호주 LG브랜드의 비보조인지도가 지난해 62.5%로 높아지는 등 스포츠 마케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불황일수록 마케팅 투자를 강화해 LG전자 휴대폰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