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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한서경의 트로트전성시대” 인기몰이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3.03 16: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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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과 가수 한서경이 진행하는 BBSFM(101.9Mhz) “권영찬,한서경의 트로트전성시대”가(연출:박흥식,작가:심유정) 주말 오후2시에서4시를 석권하고 있다.

   
   
권영찬의 위트 있는 진행과 함께 개그맨 이상으로 성대모사와 다양한끼를 가지고 있는 가수 한서경의 개인기로 개편 한달만에 청취률이 배로 늘어 주말 오후 중장년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권영찬,한서경의 트로트 전성시대”는 트로트를 중심으로 우리전통가요를 재조명 하는 프로그램이다. 토요일 1부에는 트로트 신인가수들의 등용문으로 신인가수2명이 나와 퀴즈와 함께 자신의 타이틀곡과 애창곡을 부루며,청취자의 문자대결로 벌어지며, 우승한 신인가수가 그 다음주에 다시 출연할수 있는 출연기회를 부여받는다.

토요일2부에는 트로트차차차로 한주간에 인기있는 전통가요100곡을 순위별로 리믹스해 소개를 해주는 시간이다.

일요일1부에는 세상따라잡기로 한주간에 이슈가 된소식을 가쉽으로 전하며, 트로트 신청가요를 들려주며 1부 마지막에 사투리뉴스를 선보여, 권영찬과 한서경의 개인기를 보여주는 시간이다. 일요일2부에는 스타데이트 라이브 쑈쑈쑈로 진행이 되며 최고의 트로트가수를 초대해서 스타의 어려웠던 순간과 뒷이야기를 들으며 스타의 라이브 애창곡으로 진행이 된다.

40대의 한 애청자는 전통가요를 마음 놓고 들을수 있으면서도 형식에 치우지지 않는 두사람의 진행이 맘에 들어 주말에는 “권영찬,한서경의 트로트전성시대”에 주파수를 고정한다고 전했다.

권영찬은 현재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 월요일고정게스트와 함께, 가수 한서경은 신곡 “내사랑”으로 큰 사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