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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아스타’, “주목받는 이유?”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3.03 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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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벽산건설 아스타가 국내 최고층인 52층 아파트로 관심을 받은 이후 최근에는 뛰어난 커뮤니티 시설과 고품격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벽산건설 아스타 야경투시도 / 벽산건설>
아스타가 위치한 온천동은 전통적으로 동래고, 용인고, 내성고 등의 부산 내 명문 학군을 갖춘 지역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있다. 더욱이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명륜동역의 더블역세권에 위치하는 등 교통여건도 좋은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동래구는 부산의 심장부로 최근 계속되는 개발 계획은 온천동이 최고급 주거지로 재탄생하는데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노후주택 재개발사업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데다 온천천, 금강공원 등이 부산시민을 위한 친환경 관광명소로 재탄생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가장 비싼 로얄층인 50층에 마련된 소규모의 연회를 위한 약148㎡ 규모의 클럽하우스와 입주민의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룸 역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워형으로 설계돼 112㎡형대는 2면, 154㎡형 이상은 3면이 개방되는 특징도 있다. 또한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되며 157㎡형은 ‘Y’자형으로 설계돼 평형구조가 이국적인 것이 특징.

이와 함께 실내 구조변경이 무제한 가능한 ‘플랫 슬라브(Flat Slab)’공법을 도입, 입주 후에도 자유자재로 실내 구조변경이 가능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구조 변경이 용이한 점도 눈에 띈다. 

이와 관련 벽산건설 관계자는 “설계부터 시공, 입주 관리까지 최고의 아파트를 위해 노력한 바가 좋은 결과를 낳고 있는 것 같다”며 “계약 후 즉시 입주 가능하며 이미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고 밝혔다. 문의:051-555-8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