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이버(
www.naver.com)는 메인 화면 상단 배너에 ‘캐스트’ 개념을 적용, 이용자가 다양한 광고를 직접 선택하고 광고의 기능을 제어하는 등 이용자 사용성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개념의 광고 ‘AD캐스트’ 를 시작했다.
‘AD캐스트’ 는 디스플레이 광고의 좌측 영역에 ‘광고 컨트롤 영역’이 추가돼 이용자가 직접 광고의 애니메이션 기능을 제어하거나 동 기간에 노출되는 다른 광고들을 이동하며 선택해 볼 수 있어, 기존의 일방적인 광고 수용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광고를 찾아 유용한 정보로 쓸 수 있는 네이버만의 새로운 광고 활용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