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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넷솔라, 에너지관리공단 60억 자금 지원 확정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02 1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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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가 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60억원을 지원받기로 확정됐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이란,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 부품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기관을 통해 3~3.5% 장기 저리 융자 조건의 지원 자금을 제공하는 것이다.

미리넷솔라는 이 자금을 올해 6월까지150MW 규모로 증설하는 2기 대구공장 건설에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