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사장 심한보)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두고 한층 강력해진 기능성 소재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골퍼들에게 자유로운 움직임과 경기력 향상을 돕는 3차원 입체 셔츠, ‘포모션(FORMOTION)’ 라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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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깨를 완전히 감싸는 혁신적인 랩(Wrap)기술로 어깨의 움직임과 회전이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했고 몸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S라인 디자인으로 스윙을 하는 동안 상체와 하체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포모션 제품은 아디다스골프만의 특화된 소재에 엘라스틱 성분이 더해져서 신축성을 향상시켜 보다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도와준다. 새로 업그레이드된 ‘쿨맥스 익스트림(CoolMax Extreme)’ 소재의 사용으로 수분의 빠른 흡수와 건조기능이 뛰어나 라운딩시 땀을 흘려도 항상 새 옷을 입은 듯 상쾌하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자외선 차단 및 항균 기능, 보풀 방지 기능이 뛰어나며 소재가 가벼워 탁월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자유로운 모션 제공 남성룩
본격적인 골프의 계절 봄을 앞둔 요즘 장비를 재정비 하면서 라운딩을 준비하는 골퍼의 마음은 한껏 들 뜨고 설레기 마련이지만 클럽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제 2의 장비’라고 할 수 있는 골프웨어다.
화사한 옐로우 그린 컬러의 아디다스골프 ‘포모션(FORMOTION)’ 라인 폴로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흡한속건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로 필드 위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사한다. 등 부분은 전체가 모두 매쉬 조직으로 되어 있어 땀의 방출과 통풍이 뛰어나며 양쪽 어깨에 포인트로 들어간 아디다스 고유의 3선 라인 테이핑은 스윙시 어깨 근육을 지지해주는 효과가 있다.
힙 부분 3선 스트라이프 포인트를 넣어 스포티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을 강조한 ‘CLIMACOOL(클라이마쿨)’ 소재의 화이트 팬츠는 자외선 차단과 더불어 땀과 열의 빠른 흡수와 배출이 뛰어나 봄철 라운딩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같은 화이트 컬러의 테일러메이드 모자를 쓰면 측면과 후면에 들어간 로고와 함께 더욱 깔끔하면서도 프로선수와 같은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여기에 파워컨트롤 능력과 안정감을 극대화한 ‘파워밴드 2.0 골프화’를 신으면 발의 측면을 감싸주는 3선 모양의 파랑색 파워밴드 체이시스가 상의 컬러와 매치를 이루어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세련미를 강조한 여성룩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핑크 컬러의 조화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여성룩은 S라인을 강조한 슬림한 라인과 ‘포모션(FORMOTION)’ 특유의 강력한 기능성을 바탕으로 세련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을 제공한다.
2009년 SS 시즌 베이직 아이템으로 꼽히는 ‘포모션(FORMOTION)’라인의 핑크 셔츠는 쿨맥스 소재의 기능성에 스트레치 기능성을 더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몸의 움직임에 따른 패턴으로 절개라인을 최소화하여 스윙에 방해되는 요소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겨드랑이 부분에는 통풍기능이 뛰어난 매쉬 조직을 사용했으며 등에 3선 라인의 테이핑 포인트는 스윙시 등의 근육을 지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쿨맥스 익스트림 소재의 화이트 스커트는 양 옆 선의 플리츠가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오른쪽 측면에 블랙컬러의 세로 3선 포인트가 스포티한 룩을 완성시켜준다. 여기에 핑크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투어360 3.0’ 골프화와 핑크색 테일러메이드 썬캡을 착용하면 봄에 피는 꽃과 같이 밝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 커플룩
‘CLIMACOOL(클라이마쿨)’ 소재의 화이트 컬러 하의에 모던한 느낌의 그레이 포인트 컬러와 화사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포모션(FORMOTION)’ 라인의 셔츠를 함께 입으면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커플룩을 완성시켜준다.
상의 컬러에 맞춰 착용한 남성용 테일러메이드 ‘스플릿 09’ 모자는 정면에 새겨진 테일러메이드 로고와 측면에 TP Ball 로고가 같이 사용된 투어 플레이어 느낌의 모자로 편안한 착용감과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오렌지 컬러의 여성용 ‘프로 스트레치’ 썬캡은 상큼하고 신선한 느낌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