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TNT코리아(
www.tnt.com/kr, 대표 김종철)는 중국 내 육상 화물을 통한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Day-Definite Road Service)'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TNT는 이번 서비스 론칭으로 국제 육상 화물 운송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며 중국 내 기업들에게 물품 배송의 시간, 보안, 품질 면에서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TNT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중국 내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는 TNT의 중국 내 자회사인 TNT호아우에 의해 제공된다. TNT호아우의 광범위한 육상 네트워크를 통해 물품의 발송 후 익일 또는 지정일의 비즈니스 종료 전까지 문전 배송 (door to door) 또는 거점 배송(depot to depot)되는 서비스로, 물품 배송이 정해진 시간 안에 최상의 상태로 이루어져야 하는 기업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출시되었다.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로 운반되는 모든 물품은 바코드가 부착되어 인터넷을 통한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또한 물품을 이동하는 화물차에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를 장착하여 운반 과정에서의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다.
TNT호아우 CEO 에드워드 주(Edward Xu)는 “TNT호아우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고객 맞춤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라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어 기쁘며,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