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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F STORE 신림 포도몰점’ 오픈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27 10: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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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디에프(www.inthef.co.kr 대표 김기명)가 27일 인디에프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가 모두 입점한 ‘F STORE’ 3호점 ‘신림 포도몰점’을 오픈했다.
   
 
   
 

‘F STORE 신림 포도몰점’은 1호점인 ‘잠실 롯데마트 월드점’, 2호점 ‘청원점’에 이은 3호점으로 서남부 중심 상권인 신림역에 그랜드 오픈하는 대형쇼핑몰인 ‘포도몰’ 5층에 90평 규모로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등 인디에프의 여성복 브랜드가 모두 입점하게 되며 상설 코너도 함께 구성된다. 한 공간에서 인디에프 대표 여성복 브랜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어 다양한 선택과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며 상설코너도 함께 운영하여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다.

‘월드점’은 도심 대형 유통에 컨텐츠로 입점했을 때의 시장 반응을, ‘청원점’은 외곽 나들목 상권 등 가두 매장으로서의 반응을 각각 테스트하는데 촛점을 맞췄다면 ‘신림 포도몰’은 도심 전문 쇼핑몰에 입점하여 마켓 테스터 역할도 함께 하게 된다.

인디에프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F STORE’ 는 주 타겟인 30~40대 여성고객 이외에도 다양한 나이대의 고객들이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패션 카테고리 샵으로 해외 SPA브랜드의 대형 메가숍 형태를 국내 현실에 맞게 자체적으로 변화시켜 적용시켜 패션업계에서는 획기적인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재 ‘F STORE’는 매월 2억원에 이르는 높은 매출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인디에프는 오는 9월 오픈하는 영등포 경방 타임스퀘어에도 100평 규모의 F STORE 개설을 확정지었고 전주 송천동과 대전 대덕에도 오픈 검토 중이며 연내 4~6곳의 F STORE를 더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디에프는 F STORE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1월 중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고 F STORE만을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메가샵팀을 구성하여 현재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