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리포터 송이진 "저도 이제 MC예요"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2.26 17:58:1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인터넷 상에서 얼짱 리포터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송이진씨가 리포터 딱지를 떼고 MC를 맡게 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리포터 송이진씨는 케이블TV ETN채널의 데일리 연예프로그램인 'ETN 연예스테이션'의 새로운 MC로 발탁이 됐다.

'ETN 연예스테이션'은 매일 오후 5시에서 6시에 방영이 되며 개그맨 이종규와 함께 리포터 송이진이 더블MC를 맡게 됐다. 송이진씨는 MBC '연예플러스'와 EBS 라디오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송이진씨는 "오랜기간동안 생방송을 한 경험으로 공중파에서 느낄 수 없었던 위트있고 재치 있는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ETN연예스테이션은 10년동안 진행되어온 장수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가수 유열과 조영구, 고 안재환씨등이 MC를 맡아왔으며, 이번에 새로이 송이진씨와 이종규씨가 그 계보를 잇게돼 시청자들에게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