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넷 상에서 얼짱 리포터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송이진씨가 리포터 딱지를 떼고 MC를 맡게 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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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 연예스테이션'은 매일 오후 5시에서 6시에 방영이 되며 개그맨 이종규와 함께 리포터 송이진이 더블MC를 맡게 됐다. 송이진씨는 MBC '연예플러스'와 EBS 라디오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송이진씨는 "오랜기간동안 생방송을 한 경험으로 공중파에서 느낄 수 없었던 위트있고 재치 있는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ETN연예스테이션은 10년동안 진행되어온 장수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가수 유열과 조영구, 고 안재환씨등이 MC를 맡아왔으며, 이번에 새로이 송이진씨와 이종규씨가 그 계보를 잇게돼 시청자들에게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