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경련 국제경영원(IMI)은 26일 63빌딩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08년도 사업과 회계 결산, 200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신규 임원 선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우수하게 활동했던 회원 및 강사, IMI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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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환 부사장은 지난 3년간 기업의 CEO 등을 대상으로 “경제가 불황일수록 더 공격적으로 나서야 하며 필요한 것은 자신감과 긍정의 힘”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해 왔다.
이 밖에도 공로상은 민경서 이화산업(주) 대표이사 ▲민영규 서강이엔(주) 대표이사 ▲박광신 (주)보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박근무 (주)피앤피코리아 대표이사 ▲박세훈 (주)LTS 대표이사 ▲우형종 (주)페라온 회장 ▲이중숙 더페이스샵 제주총판 대표 ▲하정효 (재)세계총령무술진흥회 이사장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