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자동차공업협회, 윤여철 신임 회장 선임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2.26 15:49:3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6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협회는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윤 신임 협회장<사진>은 1952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1979년 현대차에 입사한 후 줄곧 현대차에서 활약해 온 '현대맨'이다.

또 부회장에 지엠대우 유기준 수석부사장, 감사에 기아자동차 서영종 사장이 각각 선임되었다. 그리고 상근부회장에는 허문(許汶) 현 상근부회장이 재선임되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윤여철(현대자동차 부회장) 회장을 비롯하여 기아자동차 서영종 사장, 쌍용자동차 박영태 공동관리인, 르노삼성자동차 윤정호 부사장, 지엠대우 이성상 전무, 협회 허문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