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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검사 없이 유방암 유무를 진단해주는 최신 유방 전용 진단기인 '유방 감마스캔(Breast Specific Gamma Imaging)'과 전신마취나 입원 절차 필요 없이 자궁내막 병변(폴립, 종양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연형 자궁 내시경(Flexible Hystero-scopy)'을 신규 도입한 데 이어, 3월중 초음파에서 보이지 않는 미세석회화 병변을 유방 촬영술을 이용해 재현한 2차원 영상으로 위치를 선정해주는 '입체정위 유방촬영기(Stereostatic Mammography System)'를 도입하기로 한 것.
병원측은 이외에도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첨단 정밀 초음파 장비인 '유방 초음파 검사 기기(Digital Ultrasound System)', 조기 유방암의 대부분을 이루는 석회화 병변을 확대 촬영을 통해 정확히 진단해주는 '디지털 유방 촬영기(Digital Mammography)' 신기종을 추가로 도입했다.
또한, CT나 MRI 등 별도의 영상 장비 없이 암세포를 찾아 고온으로 암세포를 파괴시켜 주는 'RF 온열암 치료 시스템(Oncothermia: EHY - 2000)'과 수술 없이 암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괴사시켜주는 첨단 암 치료법인 '광역학 치료 요법(PDT: Photodynamic Therapy)' 등 암 치료 장비도 3월중 도입한다고 병원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