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6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09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2 ‘파스쿠찌’ 커피전문점 부지가 5년 연속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조사됐다.
이 지역은 3.3㎡ 당 2억 559만원으로 지난해(2억1120만원)에 비해서는 561만원 하락했다.
다음으로 땅값이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2가 33-2 ‘우리은행 명동지점’이 차지했으며 이어 △서울 중구 충무로2가 65-7 하이해리엇쇼핑(3.3㎡당 1억9,899만원), △서울 중구 충무로 2가 66의 23 토니몰리(1억9,899만원) △서울 중구 명동2가 52-10 스킨푸드(1억9,6680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싼 곳은 경남 산청군 삼장면 내원리 산 42 일대로 3.3㎡당 36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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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지 공시지가 전국 최고 5위 현황 / 국토해양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