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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반포, 시프트 699가구 공급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2.26 12: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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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특별시SH공사가 강일지구(강동구 강일동)와 반포자이(서초구 반포동)를 포함한 총 699가구의 장기전세주택에 대한 청약접수를 다음달 9일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프트는 총 699가구로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80%이하로 저렴하게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H공사가 건설한 강일지구에서는 전용면적 59㎡(9,371만원) 112가구, 재공급분 114㎡(19,712만원) 123가구가 공급된다.

아울러 재건축매입형인 반포자이에서는 전용면적 59㎡(22,400만원) 319가구, 84㎡(30,000만원) 100가구가 공급되며 그밖에 △서초두산위브트레지움 전용면적 84㎡(23,932만원) 6가구, △래미안서초스위트 전용면적 59㎡(17,000만원) 16가구, △강서동부센트레빌4차 전용면적 59㎡(9,333만원) 21가구, △관악청광플러스원 전용면적 59㎡(11,300만원) 2가구가 공급된다.

이와 관련 SH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입지조건, 주거환경 등을 감안할 때 청약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며 “과열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갖춰 입주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H공사에서는 올해 3,175가구, 2010년에 1만2,916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신청방법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또는 SH공사를 방문해 청약이 가능하며 특별공급대상자는 방문접수만 받는다. 문의:1600-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