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이 ‘08년도에 매출액 301억8천 7백만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영업이익 327%, 당기순이익은 192%의 실적 향상을 달성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솔고바이오의 2008년 실적은 전년 대비하여 매출액은 9% 증가한 301억 8천7백만원(‘07년 276억8천4백만원), 영업이익은 326.9% 증가한 24억 2천만원(’07년 5억6천6백만원), 당기 순이익은 192% 증가한 6억 2천만원 (‘07년 2억1천2백만원)으로 근래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경제 한파로 내수 시장이 많이 침체된 데 반해 솔고바이오는 고수익성의 정형외과용임플란트의 해외 수출 증가하고 신제품인 인공관절용 임플란트와 온열매트의 국내 매출이 증가하여 대폭적인 실적 향상으로 이어졌다.
솔고바이오측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치료재인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와 온열매트 등의 주력 상품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국내 및 해외의 성장의 기회가 많이 있다.”면서 “2009년 올해는 임플란트 해외 수출과 온열매트의 국내 유통 시장을 확대하고 생산성 향상과 고정비 지출을 감소시켜 보다 더 큰 이익 구조로 전환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