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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대전 전시장 확장오픈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2.26 09: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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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 의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www.hansung.co.kr) 가 대전시 중리동에 메르세데스-벤츠 대전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26일 확장오픈한다.

새롭게 리뉴얼한 메르세데스-벤츠 대전 전시장은 최대 8대의 차량까지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대전/충청 지역 최대 규모의 수입차 전시장이다. 대전 전시장은 2739m²(연건평 828평) 7층 규모로 1, 2층은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 3층은 이벤트홀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3층에 위치한 이벤트홀은 차량 전시 뿐만 아니라 예술품 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미술 전시회, 음악회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홀은 고객이 원할 경우 각종 친목 모임 및 경제 단체 등의 소규모 회의실로도 이용 가능하다.

대전 서비스 센터는 대전 전시장 지하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고객은 지하 1층에 위치한 고객 대기실에서 유리창을 통해 차량의 수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대전 서비스 센터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는 경정비센터로 기본적인 정비 및 점검이 가능하다. 대전  서비스센터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시상하는 우수서비스센터로 여러 번 선정된 바 있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전,충청 지역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에게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자동차㈜는 대전전시장의 확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3월 말까지 대전 전시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등의 골프백 및 골프용품,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특별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3월 7일까지 대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